아름다움을 찾아가는 끊임없는 여정을 통해
이상적인 피부 균형점을 찾고 일상에 새로운 변화와 영감을 이끌어냅니다.

OERA

THE JOURNEY TO ETERNAL BEAUTY

오에라는 스위스의 정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새로운 관점에서 미적 기준을 제시하는 럭셔리 리추얼 스킨케어를 추구합니다.

오에라의 핵심 원동력은 다양한 연구 결과를 적용한 독자 성분 크로노 엘릭서™와
흐트러진 피부 리듬을 케어해 피부 본연의 리듬을 바로 잡는 캘리브레이팅™ 시스템입니다.
이는 피부가 균형점, Zero-Balance Point에 도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며
외부 자극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브랜드관 제품에 대한 작은 이미지
브랜드관 제품에 대한 이미지

LIQUIDES PERFUME BAR

THE RARE PERFUME BAR

리퀴드 퍼퓸바는 프랑스의 향수 전문가 다비드 프로사드(David Frossard)와
액체(Liquid)로 된 모든 것에 관심을 두는 디자이너 필립 디 메오(Philippe Di Meo)가
함께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높은 수준의 품질과 기성을 거부한 독창적인 컨셉의 향수들을
'바(Bar)'라는 창구를 통해 큐레이션하여 선보입니다. 프랑스 오트 마레 지구에 위치한
니치향수 편집샵 리퀴드 퍼퓸바를 서울에서 만나보세요.

뷰티의 브랜드관 제품에 대한 작은 이미지
뷰티의 브랜드관 제품에 대한 이미지
브랜드관 제품에 대한 이미지

FUEGUIA1833

FUEGUIA1833 PATAGONIA

줄리안 베델Julian Bedel이 2010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처음 만든
푸에기아1833(Fueguia1833)는 장인정신, 혁신정신, 희귀성 그리고 지속가능성 이라는
니치 퍼퓨머리 씬 안에서 아주 독창적인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푸에기아1833은 남아메리카의 원주민 커뮤니티에 대한 헌사이며 그의 땅에서 자라나는
아로마 식물들과 약초들의 가디언인 원주민들의 식물보전 활동에 대한 찬사입니다.

제국주의의 어두운 이면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이야기인
원주민 소녀 푸에기아 바스켓Fueguia Basket*의 일화에서 브랜드 이름을 착안하였습니다.
푸에기아 바스켓 소녀의 캐릭터는 찰스 다윈의 유년시절의 기록인 비글호의 항해
(Voyage of the Beagle)에서도 등장합니다. 그는 후에 이 배에 승선해 세계를
항해하며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을 집필하였습니다.

*티에라 델 푸에고Tierra del Fuego 출신의 원주민 소녀가
19세기 영국의 장교 로버트 피츠로이(Robert Fitzroy)에게 납치당한 후
그들의 가족들에게 의절 당하고 수년 후에 고향으로 돌아온 이야기.